2008년 09월 22일
오랜만에 손그림

오랜만에 손그림 끄적끄적. 그리다 팽개친 단테수라의 데빌 헌터 인수라(!!).
이번에는 자신이 동업자가 되어주며, 데메크의 세계를 활보하고 다니게 되었다(...).
단테와 같은 에보니&아이보리 식의 권총 두 자루(단테가 직접 개조해주었다)를 사용하지만,
리벨리온 만큼의 장검이 아닌 숏소드 길이의, 장식이라곤 없는 심플한 나이프를 사용. 역수易手, 이도류.
단테와 함께 스타일리쉬 액션에 가담하지만, 사실 가장 편하고 위력적인 공격법은 매니악스 시절처럼 맨손으로 싸우는 것.
허나 이쪽 세계의 악마들은 언제나 피가 철철 쏟아져나오기에 자동적으로 도구를 쓰게 되었다.
그래도 역시 위험하거나 여차할 땐 코트를 벗어던지고 맨손으로 싸운다.
보조스킬이나 회복스킬은 당연히 사용 불가능이지만, 공격스킬의 일부는 굉장히 제한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모양.
일웹에 후드코트에 등에 검을 맨 인수라 이미지가 있길래 저도 신나라 하고 망상해보았습니다.

블레이저 인수라.
색칠이 너무 귀찮아서 다신 안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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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8/09/22 00:20 | 리믹스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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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라 너무 간지나요 게다가 블레이저라니!!!!ㅎㅇㅎ응아앆!!!ㅇ>-<